-사내 실무 전문가 20여년 경험 담아 올바른 신용카드 이용법 제시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BC카드가 고객들의 안전한 신용카드 사용을 돕는 전문 서적 ‘누가 내 카드를 썼나?(부제: 신용카드 부정사용의 모든 것)’를 출간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책은 저자인 BC카드 신용관리팀 황석진 차장이 입사 후 20여년 간 쌓은 현장 경험을 통해 터득한 올바른 신용카드 이용법을 제시하고 있다. 신용카드 사용이 보편화되면서 덩달아 증가하는 관련 범죄를 예방하는데 초점을 두고 있으며, 전국 대형 서점(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및 온라인 서점(YES24, 알라딘) 등에서 구매할 수 있다.
황석진 차장은 “책에 담긴 사례들을 교훈 삼아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게 신용카드를 사용할 수 있는 지불결제 환경이 만들어지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또 BC카드 인재육성팀 김희정 팀장은 “신용카드 업계를 이끌 분야별 전문가들을 지속적으로 육성해 BC카드 뿐만 아니라 사회 전반의 금융지식을 확산하는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서적은 BC카드 인재육성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출간된 것이다. 앞서 BC카드는 지난 2014년 모바일카드를 다룬 서적 ‘M-Payment(부제 : 모바일 결제의 모든 것)’를 출간하는 등 업계 주요 화두와 관련된 서적을 선보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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