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원승일 기자] 봄을 맞아 어린이들을 위한 ‘비밀의 화원’ 행사가 열린다.
한국잡월드는 22일부터 5월22일까지 어린이체험관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봄 축제, 비밀의 화원’ 행사를 연다고 21일 밝혔다. 행사 기간에는 체험관 전체를 봄꽃 만발한 비밀의 화원으로 꾸미고, 총 11개의 스페셜 직업체험실이 운영된다. 만 4세부터 10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공연예술학교, 과자가게, 그래피티스튜디오, 기념품제작소, 꽃집, 디자인센터, 레스토랑, 신문사, 카페, 패션스튜디오, 한식요리연구소 등 총 11개 체험실에서 봄을 주제로 특별체험이 진행된다. 특히 꽃집과 과자가게에서는 5월 ‘가정의 달’ 이벤트로 카네이션으로 부모와 교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꽃바구니와 머핀 만들기 체험이 진행된다. 이 기간 동안 스페셜체험실 중 10곳 이상에서 체험 완료 스탬프를 받아 센터에 제출하면 ‘비밀의 화분’이 선물로 제공된다.
한국잡월드 관계자는 “이번 봄 축제 기간 동안 아이들이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찾아 꿈을 향한 진로설계를 시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