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지상파 방송 3사가 15일 나란히 중계한 이세돌9단과 알파고의 제5국의 실시간 중계 시청률 합은 6.37%로 집계됐다.
실시간 시청률조사회사 ATAM은 이날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방송 3사의 중계 시청률이 KBS 1TV 3.97%, MBC TV 1.31%, SBS TV 1.09%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2개 종편채널의 시청률까지 더하면 5국 중계 시청률 총합은 9.48%로 나타났다.
이 시청률은 서울과 수도권 700가구를 기준으로 실시간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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