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한 명품 웨딩드레스 브랜드의 웨딩드레스가 파격적인 디자인으로 이목을 끌고 있다.
스페인 명품 웨딩드레스 브랜드 ‘프로노비아스’(Pronovias)에서 2015년 컬렉션으로 출시한 웨딩드레스가 최근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유는 바로 수위 높은 노출 때문이다. 이 드레스는 여신같은 실루엣을 연출하지만 은근히 노출이 심하다.
한 네티즌의 “가릴 곳만 가린 드레스”라는 말처럼 일반 결혼식에서는 선뜻 입기 어려워 보인다. 이 드레스에 대해서 많은 네티즌은 “입으려면 큰 용기와 완벽한 몸매가 필요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외에도 “야한데 예쁘다” “부모님께 두들겨 맞을 것 같다” ”신랑 기절할 듯” “프로노비아스가 아니고 포르노비아스네” “신혼여행 첫날밤에 입으면 좋겠네” 등의 말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