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배우 안재현이 구혜선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가운데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 안재현이 구혜선의 손을 잡는 장면이 네티즌의 수사망에 포착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비밀 연애 중임을 깜빡한 안재현이 자연스럽게 구혜선의 손을 잡는 장면’의 글이 게재됐다.
글과 함께 올라온 영상 속 안재현은 지난 연말 시상식에서 차량에서 내리는 구혜선을 에스코트하려고 손을 내밀었다. 이윽고 안재현은 순간 비밀 연애 중임을 잊은 듯 여느 커플과 다름 없이 자연스럽게 구혜선과 손깍지를 꼈다.
이에 구혜선은 순간적으로 깍지를 팔짱으로 바꾸면서 열애 발각(?)의 위기를 모면했다.
네티즌은 이에 “구혜선 덕분에 살았네” “구혜선의 엄청나게 빠른 판단력” “평소에 손을 많이 잡았나 보다” “완전 부럽다” “저때도 비밀 연애 중이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양측 소속사는 안재현과 구혜선의 열애를 최근 공식 인정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