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춘천)기자]춘천시(시장 최동용)가 김유정문인비(의암댐방향)와 송암동 스포츠타운(암벽장)간 자전거도로에 있는 의암스카이워크를 16일부터 재개방한다.
시는 겨울철 강화유리 보호와 안전사고 예방 차원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자전거와 보행자 통행을 제한했었다.
운영 기간은 이날부터 11월 30일까지, 오전9시~ 오후6시이다.
관리원이 배치돼 방문객을 안내하고 안전을 관리한다.
의암스카이워크는 수면 위 12m 철제 구조물 위에 설치된 투명 유리 전망대로 지난 2014년 6월 조성된 의암호 명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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