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가수 에디킴이 신곡 ‘팔당댐’의 유쾌한 뮤직비디오를 공개했다.
에디킴은 지난 1일 신곡 팔당댐의 인기에 보답하고자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새로운 뮤직비디오를 선보였다.
영상 속 에디킴은 쌍팔년도를 연상시키는 청청 패션에 빨간 스카프를 하고 노래에 맞춰 열연을 펼쳤다.
진지한 표정으로 코믹한 연기를 하는 에디킴과 맞춤법을 파괴한 노래 가사 자막 등이 이 뮤직비디오의 관전 포인트다.
이를 놓고 팬들은 “에디킴이 이런 사람인 줄 몰랐다”, “약을 한사발 들이켰다”, “음색은 쓸 데 없이 너무 좋다” 등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에디킴이 이번에 공개한 팔당댐은 래퍼 빈지노가 피처링에 참여한 리드미컬한 곡으로 발매 이후 각종 음원 차트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한편, 팔당댐은 해당 곡에 사용된 ‘댐’이라는 단어가 ‘Damn’이라는 영문 욕설이라는 이유로 MBC로부터 방송 불가 판정을 받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