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수가 김숙의 카드로 쿨하게 거액을 결제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JTBC ‘최고의 사랑-님과함께2’에서는 윤정수가 김숙의 카드로 에어컨을 샀다.

이날 김숙은 윤정수와 만남에 “뭐 잘못한 거 없어?”라며 추궁을 시작했다. 이에 윤정수는 “뭐가? 나 잘못한 거 없어”라며 발뺌했지만 김숙의 계속되는 추궁에 결국 자신의 죄를 자백했다. 김숙은 카드 지불 문자를 보여주며 “카드로 도대체 뭘 샀어? 백만원 24개월 할부?”라고 소리를 쳤다. 윤정수는 “잠깐 이리 와봐”라며 새로 산 에어컨을 보여줬다. 에어컨의 신기한 기능에 김숙은 잠시 화를 풀었다.

이에 윤정수는 “내가 카드가 안되서 그런거야. 내가 매 달 돈을 줄게. 우리가 ‘님과함께’ 최소 2년은 갈 것 같으니까 내가 24개월 할부로 산거야”라며 뻔뻔한 자태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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