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온라인 뉴스 기자]본격적인 봄 이사철이 코앞으로 다가왔음에도 서울 아파트 전세값이 상승곡선을 이어가고 있어 세입자들의 걱정이 늘고 있다. 전세물량 품귀로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53%(언제 기준?인지 작성)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고 서울에서는 전세값이 나날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지난 17일 국토부 자료에 따르면 1월 전, 월세 거래량은 2년 전보다 늘어난 10만5199건을 기록했지만 전셋값 상승에 전세물량 마저 구경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얼마 전부터 주택담보대출 심사 강화가 시행됨에 따라 전, 월세 거래량은 감소추세를 보이는 반면 아파트 임대인의 월세 전환 속도는 점점 빨라지고 있다.
1월 전, 월세 거래량 가운데 월세가 차지하는 비중은 46.6%로 월세 거래량(4만9,055건)은 오히려 3.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이에 실수요자들은 착한 분양혜택으로 공급 중인 서울 미분양 단지로 관심을 돌리고 있다. 서울 최중심지인 마포구 염리동 45번지에서 분양 중인 ‘마포자이3차 아파트’는 공급과잉지역이라는 우려 속에서도 지리적 이점과 높은 수준의 주거환경을 뽐내며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마포자이3차 아파트는 지하4층 지상9층~25층 12개 동 규모에, 일반분양 전용 ▶59㎡ 마감 ▶119㎡ 마감 ▶84㎡ 소수 잔여세대 마감임박, 분양금액은 3.3㎡당 1,800~2,000만원대고 발코니확장 무상지원, 저금리 대출과 중도금이자 후불제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마포지역 단지 가운데 주거수준이 높고 단지의 도보권에는 다양한 교통망을 갖추고 있다. 역세권 아파트인 마포자이3차는 2호선 이대역, 6호선 대흥역, 5/6호선 경의중앙선, 인천공항철도 공덕역 등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다.경의중앙선 이용 시 용산역까지 8분, 공항철도 이용 시 인천공항 53분 소요, 공덕역(5호선)에서 광화문까지 7분 소요, 대흥역(6호선)에서 상암DMC까지 12분 소요, 이대역(2호선)에서는 시청 6분이 소요된다. 용산, 여의도, 상암, 광화문 등 서울중심업무지역이 20분대 생활권에 있다.이처럼 서울의 중심업무지구인 광화문, 여의도 등과의 교통지리적 근접성을 바탕으로 생활환경, 교육여건 등 주거입지도 뛰어나다.마포는 서울을 대표하는 명문학군 특화지역으로, 단지 도보권역에는 한서초, 용강초, 숭문중고, 서울여중고, 동도중, 서울디자인고가 있으며, 신석초, 염리초, 공덕초, 아현중학교 등이 있다. 도보통학권에 위치한 아파트는 자녀의 등하교시 안전을 신뢰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연세대, 이화여대, 서강대, 홍익대 등 서울 상위권 대학도 모여 있다.이마트 공덕점, 현대백화점 신촌점, 이대앞 패션거리 등 편의시설과 도심 비즈니스타운 및 단지 뒤편 하늘공원(쌍룡산 근린공원 및 어린이공원 등 5천여평의 대단위 공원 조성중), 노고산동체육공원, 홍대 걷고 싶은 거리, 마포아트센터 등 아파트 주변에는 각종 생활문화인프라가 편리하게 갖춰져 있다.분양관계자는 “최근 입주한 아파트들의 현 시세가 3.3㎡당 2200~2300만원을 넘어 서는 것과 비교하면 300~500만원 가까이 저렴해 이득인 셈”이라고 말했다.시행사는 염리제2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며, 시공사는 GS건설이다. 입주시기는 2018년 9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서울시 마포구 염리동 58-3번지에 마련 돼 있다.분양문의 02 ? 2135 ? 25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