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부터 3월 24일까지 예약 & 투숙 시 10% 할인 추가 제공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 힐튼 남해 골프 & 스파 리조트(이하 힐튼 남해, 총지배인 예스퍼 바흐 라르센)가 올해로 개관 10주년을 기념해 매달 10번의 릴레이 이벤트를 펼치는 가운데 2번째 프로모션으로 ‘10주년 기념 패키지’를 선보였다.

‘10주년 기념 패키지’는 힐튼 남해에서의 1박, 조식 뷔페, 석식 그리고 노천탕을 즐길 수 있는 ‘더 스파’ 입장권뿐만 아니라 전문 스파 시설 ‘더스파 오아시스’ 10% 할인 쿠폰과 힐튼 남해 로고 와인 그리고 10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준비한 기프트박스로 구성돼 있어 리조트의 다양한 매력을 즐기기에 충분하다.

힐튼 남해의 혜택을 가득 담은 ‘선물과 같은’ 이번 패키지는 2월 24일부터 개관일인 10월 24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며 오늘부터 한달 동안 예약 및 투숙 시 10%할인을 추가로 제공한다. 가격은 2인 주중 기준 32만원이며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인원/날짜/룸타입 별 금액은 상이하다. 예약 및 문의 사항은 전화(055-860-0555)나 홈페이지(www.hiltonnamhae.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