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유리 기자]남성들에 비해 여성들의 머리결이 더 푸석하고 뻣뻣하다. 잦은 펌과 염색 그리고 모발의 길이가 길어서 영양분이 모발 끝까지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윤기있고 부드러운 헤어 스타일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모발전용 오일을 발라주는 것이 좋다.
아르간 오일은 손상된 모발에 윤기와 탄력을 만들어준다. 청정지역 모로코의 아르간 나무 열매의 오일이다. 저자극 모발케어 제품으로 더마프로 테스트를 통과했다. 유기농 천연성분인 쏘헤어 아르간 오일은 용량 100ml, 아이뷰티랩(http://www.ibeautylab.co.kr)에서 1+1이벤트로 구매할 수 있다.
kyr@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