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서병수 부산시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5일 지역내 복지시설과 중소기업, 전통시장, 경찰ㆍ소방 등 민생현장을 방문해, 다양한 시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서 시장은 5일 북구 장선종합사회복지관, 실버벨노인복지관, 무지개언덕전문요양센터, 샘터어린이집 등 복지시설 방문했으며, 6일에는 경찰기동대, 해운대 소방서와 119안전센터, 시 교통정보서비스센터를 방문해 상황실 운영 및 설 연휴 비상상황체계 점검한다. 또 부산역과 노포동 부산종합터미널을 찾아 귀성ㆍ귀경 상황 점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