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전 세계 상무관 38명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지역별 수출·투자여건과 진출전략을 점검하고, 상무관들이 당면 수출부진 타개 및 현지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결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 장관(왼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hchwang@heraldcorp.com
[헤럴드경제=황해창 기자]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4일 오전 삼성동 코엑스 인터콘티넨털호텔에서 전 세계 상무관 38명과 오찬간담회를 갖고 지역별 수출·투자여건과 진출전략을 점검하고, 상무관들이 당면 수출부진 타개 및 현지기업애로 해소를 위해 모든 역량을 집결해줄 것을 당부했다. 주 장관(왼쪽)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