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치솟는 서울 전세난으로 인하여 서울 및 수도권 분양시장 열기가 뜨겁다. 이에 따라 내 집 마련을 하려는 실수요자들이 수도권 지역 중 교통이 좋고 낮은 가격의 아파트로 눈을 돌리고 있다.
현재 수도권 지역에서 많은 신규 분양이 이루어지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화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화성은 최근 남양 현대힐스테이트, 남양 서희스타힐스, 남양 대우이안, 남양 시티프라움 등 신축아파트가 줄이어 분양을 하고 있다. 특히 이중 주목할 만한 아파트는 화성 남양 현대힐스테이트이다.
경기도 화성시 남양읍 남양리 371-24번지 일대에 위치한 화성 남양 현대 힐스테이트는 2,362세대 중 1차 846세대의 지역주택조합아파트다. 조합원 아파트의 특성상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조합원 자격조건만 되면 계약을 할 수 있다. 지역주택조합아파트는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대략 20~30% 가량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는 조합원이 사업 주체가 되어 시공사 선정, 토지 매입, 입주까지 전 과정을 관리하기 때문에 시행사의 이윤, 마케팅비를 절감하여 거품 없이 합리적인 가격에 분양 받을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화성 남양 현대 힐스테이트는 846세대 규모로 지하1층~지상21층 14개동에 84㎡ 단일세대로 구성되었다. 남향 위주로 배치해 일조권 및 조망권을 최대한 보장한다.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단지 주변으로는 서해안 복선전철(2018년 완공예정) 개통으로 화성시청역에서 30분이면 서울중심권까지 갈수 있으며, 인근에 남양읍에서 송산면 구간의 77번국도 및 서해안 고속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 각종국도와 지방도, 고속도로 등이 매우 인접하기 때문에 자차량으로 편리한 쾌속교통망을 누릴 수 있다.
남양 힐스테이트 단지 배후로는 행정과 문화의 중심인 화성시청, 복합문화센터가 가까우며 중심상업지구 내 편의시설 이용 및 도심 속에서 6만평 공원으로 가족이 힐링할 수 있는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동양초, 남양중, 남양고, 시립도서관, 단지 내 초등학교와 영어유치원, 학원 등이 신설이 되어 최상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현재 남양 현대힐스테이트 관계자는 선착순으로 로얄층 동, 호수 지정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에 힐스테이트 분양 관계자는 “로얄층 확보를 위해 실수요자들뿐만 아니라 투자자들 까지도 몰려들고 있다. 로얄층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빠른 전화예약이 필수” 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화성 남양 현대힐스테이트 콜센터(1833-8489)를 통해 예약 및 상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