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거래량 감소 및 매매가격 하락으로 부동산 시장이 보수적으로 변하고 있지만, 강남 재건축 단지의 분양만큼은 여전히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강남권 진입을 원하는 신규 수요가 워낙 풍부한 데다, 노후한 아파트에 거주 중인 수요자들의 이주수요까지 맞물리고 있기 때문.
이에 국내 아파트 브랜드 선호도 최상위권을 달리는 두 아파트 브랜드가 강남 반포에 공동 분양을 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투자자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그 중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두말할 것 없는 강남 인프라에 사통팔달 접근성, 단지 내 편의 및 여가시설, 우수한 교육여건 등 최상의 입지 조건을 자랑하며 연일 견본주택이 문전성시를 이루고 있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지하 2층부터 지상 34층까지 11개동 829가구 대단지로 전용 49~150㎡까지 다양하게 구성되며, 4-bay설계와 개방형 발코니 설치로 공간을 더 넓고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전 세대가 남향 위주로 채광도 뛰어나다. 택배차 지하진입과, 무인택배보관 5개소와 세대별 전용창고, 음식물이송시스템 등이 갖춰져 입주민들의 편의를 도모한다.
약 500여 평의 복합 커뮤니티 센터에는 피트니스, 골프연습장, 사우나, 카페, 다목적 홀까지 갖춰 아파트 단지 내에서 다양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다. 참신한 설계가 돋보이는 어린이 놀이터는 물론이고 단지 내 키즈카페와 어린이집까지 갖춰져 있어, 아이도 부모도 모두 매우 만족할 수 있는 곳이다.
강남의 대표적인 명문학군이라는 점도 집값 상승에 기여한 바가 크다. 서초구 공립초 중 학업성취도 1위와 3위를 차지한 명문학교인 원명초·서원초가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명문대 진학률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은 명문고인 반포고도 도보 5분거리다. 반포고는 지난해 서울대, 연대, 고대 진학률이 18.1%나 됐으며, 세화고는 16.9%를 기록했다.
단지에서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7호선과 9호선을 모두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탁월한 접근성도 돋보인다. 9호선 사평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으며, 3·7·9호선이 만나는 교통의 요지 고속버스터미널역은 물론 반포역, 교대역 등이 1km 거리에 위치해있다. 여러 버스노선이 지나는 고무래로와 서초중앙로도 인접해 있으며, 자가용 이용자들에게는 반포 IC가 지근거리라 서울 각지,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쉽고 빠르다.
또한 센트럴시티, 킴스클럽, 신세계백화점강남점, 뉴코아아울렛, 교보문고 등과 같은 쇼핑타운과 서울성모병원, 그리고 가톨릭대학교 서초구립반포도서관 등의 교육시설과 예술의전당, 국립국악원, 한가람미술관, 멀티플렉스 등의 문화시설 등 주변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이 위치해 이용이 용이하다.
강남권에서 보기 드물게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자랑해 아파트 생활의 프리미엄을 마음껏 누릴 수 있다. 건폐율 17%, 녹지 비율 약 38%의 공원 같은 힐링단지로, 단지 내 마을숲정원, 레인보우가든, 스티림가든, 중앙광장 커뮤니티플라자 등 테마정원이 조성되며, 도보 10분 거리에 서리풀 공원과 몽마르뜨 공원이 위치해 있다.
무엇보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는 이번 잔여세대 분양에서 중도금 무이자 적용과 유상 옵션의 무상 전환 등의 계약 조건 변경을 내세웠다.
중도금 무이자융자 적용과 유상 옵션이었던 현관중문과 광파오븐, 식기세척기, 빌트인김치냉장고, 빌트인냉동고 등이 무상으로 바뀌며, 84㎡ 기준 약 3,500만원의 가격 인하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3.3㎡당 4290만원에 분양 예정인 ‘신반포 자이’로 인한 시세차익과 중도금 이자후불제와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의 중도금 무이자 조건 차이로 반사 이익에 대한 기대감까지도 더해지고 있다.
모델하우스는 방문 시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입주는 2018년 8월 예정이다. ‘반포 래미안 아이파크’의 분양가 및 기타 문의는 전화로 가능하며, 기다림 없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서는 사전예약이 필수다.
문의 : 1566-56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