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이 기준금리 동결을 발표하고 난 뒤 청주 대농지구 롯데캐슬시티 모델하우스에는 투자를 문의하는 사람들로 북적거렸다. 기준금리가 사상 최초로 1%대로 떨어지면서 대체 투자처로 발길을 옮기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다.
모델하우스를 방문한 이모(51세)씨 역시 “더 이상 은행에 돈을 맡길 수 없어 수익을 낼 수 있는 곳을 찾고 있는 중” 이라며 “그 중에서도 청주 오피스텔 시장이 인기가 좋다고 해 방문했다”고 말했다.
현재 청주시 오피스텔 수익률은 6.45% 이는 전국평균(5.69%)보다 높다. 은행금리와 비교하면 약 3배 높은 것.
◆ 청주 대농지구 롯데캐슬시티 ... 지역 랜드마크 자리매김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앞서 이야기한 이모씨와 같은 투자자들이 청주 오피스텔 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특히 분양가가 저렴할 수록 수익률이 높아지는 이유 때문에 저렴하면서도 수익률이 높을 오피스텔로 관심이 모아지는 것이다.
이런 조건에 맞는 오피스텔로 주목 받는 것이 청주 대농지구 롯데캐슬시티 이다. 이미 90% 이상이 팔린 상태다. 분양가는 부가세를 포함해 1억 초반 대다. 현지 부동산 관계자는 "원룸형의 경우 현재 받을 수 있는 보증금과 월세가 1000만원에 65만원 정도" 라며 "입지나 규모 등을 볼 때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이 가능하기 때문에 월세는 지금 받는 오피스텔 보다 더 높게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실제 청주 대농지구 롯데캐슬시티가 들어설 청주 대농지구의 경우 오피스텔 수익률이 10%대로 청주 평균(6.45%) 보다도 3%포인트 이상 높다. 배후수요도 풍부해 공실 걱정이 덜하다는 점도 장점. 청주산업단지를 비롯해 오창 및 오송 과학산업단지, 테크노폴리스 등 4개 산업단지가 주변에 자리잡고 있다. 종사자 수만 8만 여명에 이른다. 인근에는 5만 여명이상의 수요를 보유한 6개의 대학교도 자리잡고 있다.
청주 오피스텔 최초로 단지 내 1층 판매시설에 농협 하나로클럽이 들어서며, 상가내 병원, 약국, 세탁소, 뷰티샵, 피부클리닉, 커피전문점, 외식업종, 입주민전용 피트니스센터, 코인세탁실 등 부대시설도 설치될 예정, 내부에는 냉장고, 시스템에어컨, 드럼세탁기, 전기쿡탑 등의 가전제품이 풀 옵션으로 제공된다.
또한, 대농지구를 가로지르는 폭 30M의 워킹갤러리(공개공지)가 단지까지 연결되어 롯데아울렛, CGV, 지웰시티몰, 병의원, 은행, 마트 등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흥덕구청 및 우체국 등 관공서가 인접하여 용무를 보는데도 용이하고, 석남천 및 솔밭공원 등 녹지공원도 인접하여 주거 쾌적성도 좋다. 이 밖에도, 1층 전면 공개공지(135평)을 비롯하여, 조경면적 352평의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저금리 시대에 어디다 투자를 해야 하나 고민이신 분들이 많은데 방문하셔서 상담시 대부분 분양조건에 아주 흡족해하며, 이러한 강점을 지닌 ‘청주 대농지구 롯데캐슬시티’은 전화문의 후 방문하면 대기시간 없이 바로 샘플세대 관람이 가능하고 저녁시간이나 주말에도 상담이 가능하다.
대농지구 ‘롯데캐슬시티’ 모델하우스는 충청북도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288-6번지에 위치하고 있다.
분양문의 043) 912-024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