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전원장치 전문업체인 다원시스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27일 다원시스는 2015년 매출액이 전년대비 25.9%늘어난 654억7500만원, 영업이익은 21.6%늘어난 82억5700만원, 순이익 50.1%증가한 87억100만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다원시스 관계자는“2015년도에는 신규사업 진출과 수주에 따른 실적향상이 가시화로 사상최대 실적을 달성했다”며 “현재 수주잔고는 1300억 원 이상으로 사업 진행에 따라 시장기대에 부흥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


vick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