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당 최저 660만원대-중도금 전액 무이자 조건으로 수요층 부담 줄여
협성건설이 왜관의 중심 왜관역 인근에 위치한 ‘협성휴포레 칠곡왜관’ 잔여세대를 특별분양한다고 밝혔다.
협성휴포레 칠곡왜관 잔여세대 특별 분양은 파격적인 조건을 제공해 수요층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 평당가는 최저 660만원대부터 책정했으며,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 조건으로 제공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606세대 대단지 아파트 협성휴포레 칠곡왜관은 59㎡(구 24평형) 57세대, 72㎡(구 28평형) 340세대, 84㎡(구 33평형) 209세대로 구성됐다. 또 초고층(최고 26층)으로 들어서 완공 후에는 왜관 지역의 랜드마크 아파트로 자리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아파트 내부 공간은 실용적으로 디자인했다. 남향 중심, 4베이 구조로 등 신평면 설계를 적용했으며,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지하주차장 및 입주자를 위한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은 엘리베이터로 세대와 연결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탁월한 교통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는 것도 장점. 협성휴포레 칠곡왜관은 왜관역, 경부고속도로 왜관IC 등이 5분 거리에 있으며 중부내륙고속도로, 중앙고속도로 등과 연계된 곳에 위치하고 있어 우수한 광역교통망을 자랑한다. 대구, 구미, 성주 등 인접지역으로는 20분 내에 이동이 가능하다.
학군도 눈여겨 볼만하다. 아파트 단지 인근에 왜관 동부초등학교, 왜관중학교, 순심중고등학교 등 명문학교들이 자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반경 500m 내에 초중고등학교가 각각 2곳씩 자리해 있어 자녀를 둔 이들에게 특히 추천할 만하다.
이 밖에도 농협하나로마트, GS수퍼마켓, 삼부마트, 롯데하이마트 등 대형마트와 쇼핑시설이 풍부하며 칠곡군청, 경찰서, 소방서, 우체국 등 관공서가 인근에 있어 보다 편리한 생활을 가능케 한다.
분양사무실 관계자는 “협성휴포레 칠곡왜관은 혁신적이고 실용적인 설계, 입지의 우수성과 함께 지역 내 개발 호재가 겹쳐 있다”며 “그 중에서도 2019년 완공 예정인 KTX서대구역이 개통되면 왜관, 대구, 경산 등이 동일생활권 효과를 얻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특히 협성휴포레 칠곡왜관은 합리적인 분양가에 대한 고객들의 반응이 좋아 기존 노후아파트의 이전수요, 대구, 구미 등의 발빠른 수요자들의 방문 상담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협성휴포레 칠곡왜관은 지난해 7월 모델하우스를 개관해 현재 94% 이상의 분양률로 분양완료를 앞두고 있다. 현재 일부 로얄층과 저층 잔여세대에 대한 선착순 분양을 진행하고 있다.(분양문의: 054-971-88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