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의 월세 전환 가속화로 전세난에 시달리는 서민들의 한숨이 깊어지고 있다. 이씨처럼 전세난을 피해 가까운 경기도로 옮겨 앉는 ‘탈서울’ 행렬이 급증하면서 수도권 전역 전셋값이 동반 상승하는 기현상이 빚어지고 있다. 지난해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아파트 전세가율(매매가 대비 전세가)이 74.7%로 사상 처음 지방 전세가율(73.7%)을 뛰어넘은 것도 이 때문이다. 특히 서울·수도권의 경우 집값 상승률에 비해 전셋값 오름폭이 커 지난 10월 전세가율이 사상 처음으로 지방 전세가율을 앞서기 시작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전국 아파트 전세 가격은 2009년 3월 이후 지난달까지 6년9개월 연속 상승 중이다. 관련 통계가 작성된 이래 최장 기간 상승세다.
지난해 11월 서울의 평균 주택(아파트, 단독, 연립) 전셋값은 처음으로 3억원(3억349만원)을 돌파했고 아파트 전세 가격은 평균 3억7800만원에 이른다. 6개 광역시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2억 2675만원이니 서울에서 전세 살 돈이면 지방 광역시에서는 아파트를 사고도 1억 5000만원이 남는다.
이러한 가운데 진접 인근 6년 만에 공급되는 남양주 부평지구 서희스타힐스(문의 1599-6617)가 최근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 평형대의 아파트로 조성되어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 해당 사항에 대해 상세히 알아봤다.
2019년 개통 확정 된 지하철 4호선 진접역은 부평지구 진접 서희스타힐스의 가장 큰 개발호재 중 하나이다. 이를 통해 서울로의 접근성이 더욱 수월해졌으며, 퇴계원IC를 통해 북부간선도로 및 서울외곽도로의 진입이 수월하여 각지로의 교통망이 확보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더불어 8호선 지하철 별내선이 연장될 시에는 서울의 송파, 잠실까지 30분 이내에 진입이 가능해 최근에는 투자자들을 비롯하여 실수요자들도 진접 서희스타힐스에 관심을 가지는 추세이다.
전 세대 남향배치에 4-Bay형 평면 적용을 구사한 남양주 진접 서희스타힐스는 뒤편으로 산이, 앞쪽으로 왕숙천이 흐르는 배산임수의 조건을 완벽히 갖추고 있다. 아파트는 경기도 남양주시 진접읍 부평리 732번지 일대에 들어서며, ▲59㎡, ▲74㎡, ▲84㎡ 총 1,220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지하1층부터 지상30층 높이로 13개 동이 예정되어 있으며, 평 당 600만 원 대로 시작하는 저렴한 분양가를 갖춰 각지의 수요자들이 몰려오고 있는 실정이다.
단지 5분 거리에는 이마트와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롯데시네마와 금융시설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단지 내부에는 각종 프리미엄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되어있어 입주자들은 한층 풍족한 삶을 누릴 수 있게 된다.
남양주 부평지구 진접 서희스타힐스 모델하우스는 구리시에 위치하였다. 분양본부를 통한 사전예약 후 모델하우스 관람이 가능하다. 특히 인기 평형인 25A(59㎡)는 빠른 계약이 진행되고 있어 조기마감이 예상되므로 로열층 입주를 원할 경우에는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
현재 진접 서희스타힐스는 남양주 진접지구 대단지 신규 아파트 공급계약서에 의해 ‘확정분양가, 발코니 확장비용 무상, 추가 부담금 없음’을 모든 계약서에 명시하여 소비자들로 하여금 신뢰를 받고 있다. 분양본부 고객센터는 24시간 운영 중으로 관련 자세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주택홍보관 방문은 사전예약자에 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