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KOTRA(사장 김재홍ㆍ(앞줄 왼쪽 다섯번째)는 중국 시장 선제적 대응전략을 짜기 위해 중국지역 19개 무역관장이 지난 18일 중국 시안에 모여 무역투자 확대전략 회의를 개최했다. 김재홍 KOTRA 사장은 “한중FTA 시대를 맞아 무역관이 앞장서 미개척 시장을 발굴, 선점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구체적 지원전략으로 ▷한중FTA 활용 중국 소비재 진출 ▷중국 기반 글로벌 기업과 협력 강화 ▷변화하는 중국 정책을 활용하는 신규 시장 개척 등을 제시했다.
중국지역 무역투자확대 전략회의 (서울=연합뉴스) 18일 중국 시안에서 한중 FTA 시대를 맞이해 신 시장 개척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무역투자확대 전략회의'에서 김재홍 KOTRA 사장(앞줄 왼쪽 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1.18 << 코트라 제공 >> photo@yna.co.kr/2016-01-18 13:25:37/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중국지역 무역투자확대 전략회의 (서울=연합뉴스) 18일 중국 시안에서 한중 FTA 시대를 맞이해 신 시장 개척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무역투자확대 전략회의'에서 김재홍 KOTRA 사장(앞줄 왼쪽 다섯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6.1.18 << 코트라 제공 >> photo@yna.co.kr/2016-01-18 13:25:37/ <저작권자 ⓒ 1980-2016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