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노연주 기자] 김준수·하니 커플이 화제인 가운데, 소위 ‘악플러’에 대해 법적조치를 취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9일 JYJ 김준수 측은 EXID 하니와의 열애 발표 후 악성댓글을 남긴 누리꾼들을 상대로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다.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죄에 해당하는 악성댓글 등은 이미 수집한 상황.앞서 김준수와 하니는 지난 1일 한 매체의 보도로 열애설이 불거졌고, 보도가 나간 직후 소속사 측이 빠르게 열애 사실을 인정해 두 사람은 공개 커플로 발전했다. 하지만 이후 두 사람의 열애를 둘러싼 일부 누리꾼들의 무차별적 악성댓글이 이어졌고 결국 법적 조치를 취하게 됐다.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 측은 모욕죄와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한편 하니는 지난 1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서 연인 김준수와의 러브스토리를 조심스럽지만 솔직하게 털어놨다.김준수·하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준수 하니, 오래 잘 만나길”, “김준수 하니, 예쁜 사랑하세요”, “김준수 하니, 갑자기 열애설 터져서 당황했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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