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연화장품 96주 연속 1위(랭키닷컴 기준)를 달리고 있는 스와니코코가 작년 한 해 연 매출 200억을 달성한 가운데 서울지사 신입 채용 공고 입사지원에도 수많은 인재가 몰렸다. 중소기업인 스와니코코의 이번 신입채용 공고에 고학력 고스펙자가 지원서를 내며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영업직 채용공고에는 150명이 넘게 지원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 취업포털 커리어에서 서울지역 대학생 17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 한 결과 ‘대기업이 아닌 잘 알려지지 않은 기업에 입사하고자 할 경우, 가장 고민하는 항목은 무엇인가?’에 대한 답변으로 ‘복리후생이 좋은가’가 (27.75%)로 가장 많이 선택했고 연봉(23.12%), 순으로 이어졌다. 더불어 취업에 불안감을 느끼는 이유에 대해 ‘입사 전후 근무 조건 보장 여부에 대한 확신이 없어서’가 29.48%로 근무 조건의 불안감과 안정성에 큰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와니코코는 해당 설문에 대한 조건을 만족함과 동시에 기업의 매출증가, 화장품 업계의 호황과 미래 가능성을 보고 지원자들이 몰리는 현상이 일어났다 평가를 받았다.
스와니코코 인사관리 관계자는 "만족스러운 복리후생과 개인 능력을 인정해주는 기업으로 나와 함께 일하는 또 다른 ‘나’들로 이루어진 나의 회사 (own company)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장점이다. 스와니코코는 불과 1년 전 전 직원 20여명이었지만 연매출 200억을 달성 했다. 현재 본사 직원만 60명으로 3배까지 급증을 하고 계속해서 기업의 매출도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내부적으로는 성장 원동력은 20대의 젊은 인재를 채용함으로써 열정과 에너지로 영향을 받아 성장하지 않았나라는 의견이 높다”고 말했다.
한편, 국내 온라인 화장품 쇼핑몰 업계 1위 자리에 올라선 뒤 현재까지 줄곧 자리를 지키고 있는스와니코코는 현재까지도 끊임없는 연구개발과 높은 품질로 소비자들의 큰 신뢰를 얻으며 천연화장품 시장에 성공적인 안착을 이룬바 있다.
더불어 2014년 오프라인 가맹점의 시작으로 사업 확장의 계기를 만들었으며 직영 및 가맹점을 오픈하며 눈에 띄는 성장세를 보였다. 앞서 진출한 중국, 홍콩, 일본, 캐나다 포함 8개국을 기반으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쳐 해외수출도 점차 늘어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