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한빛 기자] 심장충격기 등 응급 의료기기 전문업체 씨유메디칼시스템이 애플 코리아와 ‘Apple Value Added Reseller(애플 밸류 에디드 리셀러)’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가격거래제한폭까지 올랐다.

14일 오전 10시 6분 현재 코스닥시장의 씨유메디칼은 전날보다 29.95% 오른 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씨유메디칼은 “지난달 말 VAR 계약을 체결했으며, 현재 유통영업을 위한 별도 조직을 신설해 본격적인 영업에 들어갔다”고 말했다.

씨유메디칼은 이번 계약을 통해 아이패드, 맥북, 아이맥 등 아이폰을 제외한 애플 전 제품에 대해 의료기관, 교육기관 및 일반기업 등을 대상으로 B2B 영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


vick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