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쏘스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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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전윤희 기자]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하는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의 아성을 무너뜨릴 수 있을까. 2015년 가요계에 데뷔한 여자친구는 ‘유리구슬’, ‘오늘부터 우리는’을 연이어 히트시키며 대세 걸그룹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지난 7월 25일 발표된 두 번째 미니앨범 ‘Flower Bud’ 타이틀곡 ‘오늘부터 우리는’은 지금까지도 꾸준히 음원차트에서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하루가 멀다 하고 새로운 음원이 발매되며 오랜 시간 사랑받는 음원이 드문 요즘, 여자친구의 ‘오늘부터 우리는’은 11일 오후 2시 기준 멜론 24위, 엠넷 26위, 지니뮤직 19위, 벅스뮤직 22위 등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청순’을 기본으로 파워풀한 안무를 더해 ‘파워 청순’이라는 콘셉트를 지닌 여자친구는 특유의 상큼함과 발랄함으로 눈길을 끌었다. 여기에 한 행사 무대에서 넘어지고 또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무대를 끝까지 마치는 열정으로 ‘꽈당돌’이라는 애칭까지 얻으며 사랑 받았다. 이번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매하고 컴백하는 여자친구가 ‘오늘부터 우리는’의 아성을 넘어 2016년에도 대세 걸그룹 자리를 공고히 할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여자친구는 오는 25일 6개월 만에 세 번째 미니앨범을 발표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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