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꽃보다청춘조정석강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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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꽃보다 청춘 아이슬란드 편지난 8일,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의 2회가 방송되었다. 이번 방송에서 조정석은 강하늘과의 특별한 친분을 보여주었다. 새로 합류한 멤버 강하늘은 조정석에 대한 애정을 표현하면서 “조정석 형이 영화에서 써 먹는 그런 재밌는 부분들을 다 자기한테 배워서 써 먹는 거라고 말한다.”면서 폭로했다. 그러자 조정석은 “얘기 좀 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인터뷰에서 조정석은 “하늘이와는 2009년 스프링 어웨이크닝이란 뮤지컬을 함께 했어요. 그때 하늘이가 스무 살, 까마득한 동생이었는데, 지금이랑 똑같이 그렇게 해맑고 그렇게 잘 웃고 그런 친구예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강하늘은 조정석에 대해 “정석이 형은 스무 살에 만났는데, 지금까지도 변함 없이 예민하시고 변함 없이 절 갈구시고, 챙기시고”라고 말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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