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내딸금사월전인화
사진:내딸금사월전인화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내딸 금사월 박세영 도상우 결혼9일,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의 박세영과 도상우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 참석한 도지원은 늦게 결혼식에 도착한 전인화를 보았다.도지원은 “혜상이 결혼식에 널 초대한 기억은 없는데, 혹시 민호 씨가 연락했니?”라고 말했다. 그러자 전인화는 “내가 이미 엎질러진 물인데, 내가 오지랖이었던 것 같다. 내가 너무 늦게 왔어.”라고 말했다. 전인화는 “모든 게 너무 늦어버렸어.”라고 말했고, 도지원은 “넌 날 친구로 생각은 한 거야? 또 말해주지 않고 가는 구나.”라고 말하며 분노했다. 그러자 전인화는 “미안하다, 갈게”라고 말하면서 돌아섰다. 앞서 전인화는 윤현민 책상에서 청첩장을 보고 “혜상이랑 세훈 씨가 결혼을 한다니. 어르신의 며느리가 된다는 거야? 아냐? 안돼. 혜상이가 어떤 애인데.”라고 말하며 급히 결혼식장으로 향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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