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썰전 이준석/ 출처: tvn
사진: 썰전 이준석/ 출처: tvn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 '썰전' 이준석이 하차 소감을 전하면서 덩달아 '문제적 남자'에 출연했던 타일러와의 인연이 눈길을 끈다.지난해 12월 방송된 tvN ‘뇌섹시대 문제적 남자’에서는 하버드생 엄친아 이준석이 추련해 시카고대 지식인 타일러와 미국 대선에 대해 심도있는 대화를 영어로 자유롭게 나누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특히 이날 타일러는 이준석과 프리토킹을 하며 연신 감탄했고, 이에 MC 전현무와 패널들은 “버터발음은 전혀 안 쓰면서도 실력이 있다”며 모두 입을 모았다.하지만 단연 눈길을 끈 것은 원어민 타일러의 평가였다. 타일러는 “지금까지 만난 사람 중 가장 영어를 잘한다”고 칭찬했을 정도. 전현무가 “‘비정상회담’에도 영어 잘하는 사람 많지 않냐”고 묻자 타일러는 “이준석이 낫다”고 거듭 강조하며 이준석의 영어실력을 높이 평가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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