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Valley = 김은호 기자]서울의 마지막 대규모 개발지인 마곡지구는 첨단 산업을 갖춰 한국의 실리콘밸리로 거듭나는 중이며, LG그룹이 오는 2020년까지 약 4조원을 투자할 것이라고 밝힌 LG사이언스파크 건설과 더불어 넥센타이어, 롯데이랜드 컨소시엄, 코오롱 등이 연이어 순차적으로 입주할 예정이기 때문에 ‘서울의 마지막 미개발 노른자위 땅’이라 불리고 있다.이러한 마곡지구 중에서도 MICE단지 예정부지와 가깝고, 9호선 및 공항철도 역세권에 인접해있어 ‘골든 블록’이라고 지칭되는 곳의 2개 필지(C2-2, 5)를 묶어 ‘두산더랜드타워’가 들어설 예정이다.대지면적 4656m², 연면적 3만9296m², 지하3층 지상13층 규모에 오피스 430실, 상업시설 121실로 구성되며, 두산중공업㈜이 시공을 맡는다. 골든 블록 입지에다가 브랜드 건설사가 시공을 맡으면서 두산더랜드타워는 빠르게 분양이 마감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산더랜드타워는 최대의 효과를 창출하는 통합적인 부동산 프로젝트로서 자산시설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임대관리서비스까지 관리하는 업체 ‘DTZ’와 MOU 체결을 맺어 입주 시 그 가치가 극대화될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건물 내 피트니스 센터, 회의실 등 각종 입주민 편의시설을 제공함으로써 타 오피스빌딩과 차별을 두는 동시에 지하 3층까지 원스톱으로 설계된 주차장은 2개 동을 연결해 차량 진출입하기 수월하도록 설계됐다.특히 투자자들이 마곡지구 업무용빌딩 최적지로 평가하는 골든 블록은 마곡지구의 핵심 축으로서의 기능이 기대되며, 주거단지와 산업업무단지 중간에 위치하는 블록으로 SH공사 예측상 마곡지구 대기업 입주 완료 시 하루 평균 유동인구 약 40만명 중 약 15만명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블록이다.두산더랜드타워는 9호선 마곡나루역을 도보 1분 이내의 거리에 두고 있으며, 급행열차를 이용 시 여의도역을 9~10분, 삼성역을 38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특급교통망을 자랑한다. 공항철도 마곡역도 다음해 말까지 개통예정으로 환승역세권의 프리미엄도 기대된다.또한 넥센, 롯데 등 대기업의 풍부한 배후수요, 여의도공원 2배 규모의 보타닉파크를 도보로 이용 가능, 굴뚝 없는 황금 산업으로 불리는 MICE 사업지의 직접 수혜 등으로 마곡지구 내에서도 그 주가를 높이고 있다.마곡지구 두산더랜드타워 모델하우스는 서울시 강서구 마곡동 마곡역(5호선) 바로 앞에 위치해 있으며 담당 사전예약을 하면 대기 없이 원활하게 모델하우스 관람 및 주차안내를 받을 수 있다.분양관계자는 “선착순 동호 지정 계약 중이라 모델하우스가 북새통을 이뤄 조기 마감될 수 있으니 서둘러 움직이는 편이 나을 수 있다”고 말했다.분양문의: 02-6022-6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