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출처: kbs & mbc[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기자]겨울 자동차 관리법이 화제가 되면서 교통체증 원인에 대한 관심도 높다.우선 겨울철에 자동차를 잘 관리하기 위해서는 냉각장치와 부동액 점검이 필요하다. 특히 부동액 비율이 너무 낮아 냉각수가 얼어 붙으면, 엔진과 라디에이터에 치명적인 손상을 일으키기 때문에 냉각수 농도 점검도 잊어서는 안된다. 눈길에 대비해 스노체인을 항상 준비하고 엔진 오일과 바퀴 상태 등을 수시로 점검해야 하며, 이와 함께 자동차 전문 업체에서 제공하는 무상 점검 서비스를 꼭 받는 것이 좋다고 알려졌다.한편, 교통체증에 원인으로는 앞서 달리던 차가 갑자기 차선을 바꾸면 뒤따라오던 차는 브레이크를 밟아 속도가 줄어진다. 그 뒤에 있던 차도 감속하면서 '유령 체증’이 발생하게 되는 것. 즉, 반응 지체가 누적되면서 고속도로에서 정체 현상이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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