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아-김태희-설현인스타그램
사진:윤아-김태희-설현인스타그램

[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2016년 1월 바탕화면에 관심이 높다. 2016년 1월에는 PC 바탕화면으로 어떤 콘셉트의 사진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까? 스타들의 SNS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타들이 사랑하는 배경 사진을 알아볼 수 있다. 먼저 1월은 눈을 배경으로 설원이 펼쳐진 사진을 사용하면 겨울의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다. 소녀시대 윤아는 인스타그램에서 설원을 배경으로 찍은 개인 사진을 올려 겨울 분위기를 냈다.겨울 바다 사진으로 가슴이 탁 트이는 배경 화면을 준비해도 좋다. 김태희는 지난 1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겨울 바다 사진을 올려 화제가 되었다. 그는 바다를 배경으로 한 셀카를 올렸고, 가슴이 탁 트이는 속초 바다 사진을 공개하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연예인들의 날씬한 몸매를 바탕화면에 걸어 두고 다이어트 욕구를 환기할 수 있다. 설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타이트한 레드 의상으로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설현의 몸매가 부럽다면 그의 사진을 바탕화면에 깔아 다이어트 욕구를 자극해 보자.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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