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A퍼블리싱코리아(대표, 노모토 아키라)는 2007년에 발매된 PS2용 소프트웨어 '오딘 스피어'를 재창작한 PS4/PSVita 타이틀 '오딘 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ODIN SPHERE: LEIFTHRASIR)' 일본어판의 1월 14일(목) 정식 발매에 앞서 1월 6일(수)부터 1월 13일(수)까지 예약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오딘 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는 북유럽 신화를 바탕으로 한 중후한 세계관으로 펼쳐지는 2D 액션 RPG인 원작 '오딘 스피어'의 발매 이후 8년 만에 나온 신작으로, HD 그래픽의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낸 작품이다. 탄성이 나올 정도의 아름다운 세계와 캐릭터의 풍부한 감정이 세밀하게 묘사되며, 2D 스크롤 액션 기반 시스템은 더 쉽고 상쾌하게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작품의 선착 구입 특전으로는 캐릭터 일러스트와 배경 미술화가 가득한 아트워크 북 '오딘 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 아트웍스(일본어판)'을 제공한다. 해당 아트워크 북에는 바닐라웨어 스태프에 의해 새롭게 그려진 일러스트가 다수 수록되어 있어, 팬이라면 필수 소장해야 하는 귀중한 아트워크 북이다.
'오딘 스피어: 레이브스라시르'의 예약 판매는 오픈 마켓, 게임 전문 쇼핑몰, 대형 쇼핑몰 등을 통해 진행되며, 소비자 가격은 54,800원이다.윤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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