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캣츠걸과의 진검 승부도 관심
[헤럴드경제]‘복면가왕’ 복덩어리가 임정희라는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정체를 더욱 분명히 하는 무대가 공개됐다.
3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2라운드 준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용왕의 상대인 복덩어리가 등장하자, 객석에선 뜨거운 박수가 쏟아졌다. 복덩어리는 백지영의 ‘사랑 안 해’를 선곡해 엄청난 가창력을 뽐냈다.
특히 복덩어리는 파워풀하고 살짝 허스키하면서도 맑은 음색으로 귓가를 사로잡았다.
지난 27일 개그우먼 조혜련을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한 복덩어리는 허스키한 목소리와 안정된 바이브레이션으로 가수 임정희가 아니냐는 예측이 나왔다.
2라운드에 진출한 복덩어리가 임정희가 맞을지, 캣츠걸과 진검 승부를 펼칠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