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6월 KTX 강남 수서역 개통 20분대로 접근성 극대화 -대출규제강화 우려에 영향 없는 오피스텔 투자자들 관심증가

[헤럴드경제]교통개발이 있는 신도시나 인근 상권에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위례, 동탄, 광교, 김포신도시들이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는 인근에 경전철, KTX등이 들어서면서 교통이 급격히 좋아지는 것이 가장 크다.

또한 상권이 새롭게 형성되기 때문에 형성 과정에서 프리미엄이 자연스럽게 붙게 된다. 이것을 ‘신도시효과’라고 하는데 기본적으로 상권은 짧게는 3년에서 5년까지 숙성과정을 거치기 때문에 중장기적인 가격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여기에 최근 전문가들은 대출규제강화 여파로 얼어붙을 주택 투자자금들이 호재지역 수익형부동산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또한 내년 시장은 강남, 지방 보다는 강북, 수도권 지역의 상승을 예상한 만큼 수도권지역에 초점이 맞춰지고 있다.

그중 2016년 말까지 개발이 완료되는 아산신도시 인근 ‘KTX 천안아산역’ 오피스텔들이 주목받고 있다.

아산시는 충남이지만 강남까지 20분대에 접근 가능한 준수도권 입지가 될 전망이다. 2016년 수서역KTX 개통으로 KTX 천안아산역을 이용해 서울 강남까지 20분대에 접근 가능해지진다. 또한 역주변은 KTX, 대형 쇼핑몰, 면세점, 백화점 등이 있어 신도시와 인근상권 수요가 몰리면서 향후 프리미엄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KTX 천안아산역 바로 앞 충남 아산시 배방읍 장재리 1759번지 일원에 분양하는 ‘시그마빌S’ 오피스텔이 있다. 1개동 일체형복합건물로 지상 1층~15층, 1~2층은 근린생활시설, 3층~15층은 오피스텔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20~23.㎡(A~C타입) 321세대와 39~40.㎡(D타입) 22세대로 총 343실을 공급한다.

현장에는 핵심시설이 도보 5분 거리에 시그마빌S를 둘러싸고 있어 생활편의시설을 다양하게 이용할 수 있고 KTX 천안아산역, 갤러리아백화점, 롯데마트, K면세점(지역면세점), 이마트 트레이더스, CGV, 와이즈쇼핑몰, 와이시티, 펜타포트, 모다아울렛 등 핵심시설의 중심에 들어선다.

이미 삼성디스플레이 삼성SDI, 현대자동차 등 산업단지가 들어서있어 약 5만 명의 배후수요 역시 탄탄하다.

내부에는 층별 방범도어, 무인경비시스템, 대용량 냉장고와 드럼세탁기, 천정형 에어컨, 최고급 비데 등 빌트인 가전으로 아파트형태의 품격을 갖췄다. 옥상정원에는 글램핑장을 마련해 도심 속 여유를 제공하고 있으며, 선진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적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또한 전세대 로이(Low-E;low-emissivity)유리를 설치해 열의 이동을 최소화시켜 30~40% 냉난방비가 절감되는 장점이 있고 지역난방 공급지역이라 보일러실 겸 에어컨 실외기실이 필요 없어 세대별 약 1.7㎡(0.5평) 서비스 면적을 제공한다.

분양가가 인근에 비해 낮게 책정되어 있는 동시에 60% 중도금 대출 무이자를 하고 있어 입주 전까지 분양금액에 대한 부담이 없는 것도 장점이다.

수익형부동산 분양대행 전문업체 (주)케이엠플랜 홍경원대표는 성공적인 분양은 물론 준공 전의 입주대행서비스에서 건물관리까지 부동산개발의 원스톱서비스를 실현하고 있다.

자금관리는 (주)아시아신탁이 맡았다. 모델하우스는 서울 총신대입구역(이수역)2번 출구 인근에 견본주택이 마련되어 있으며, 입주일은 2017년 12월 예정이다.

또한, 이번에 매일경제와 (사)한국부동산자산관리사협회와 함께 진행하는 ‘스마트하우스’ 시그마빌S는 투자자들에게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제공해 줄 것이다. 기존의 주먹구구식 운영체계에서 효율적인 주택임대관리체계로 바꾸는 모바일앱을 분양업 최초로 시작하여 오피스텔 투자자들의 좋은 호응이 기대된다.

문의 1661-24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