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럭셔리 명품직구 쇼핑몰 123miles(대표 Jennifer Watson)가 한국 시장 공략에 나섰다.
123miles는 뉴욕, 밀라노, 피렌체, 파리, 런던,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등 대표 쇼핑 도시에 위치한 유명 부띠크에서 판매중인 상품을 실시간으로 온라인에서 동시 판매하는 쇼핑몰이다.
배대지가 필요 없는 직배송 사이트로 수입 관∙부가세 및 배송료가 무료이며, 123miles에서 판매된 상품은 부띠크에서 해당 지역에 위치한 물류센터로 입고된 후 철저한 검수를 거쳐 고객에게 배송된다.
123miles 는 국내 시장 공략의 일환으로 한국어를 지원하며 국내 대표 결제대행사(PG)를 통한 결제 시스템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내 실정에 맞는 결제시스템 제공으로 국내 발급 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함을 제공할 뿐 아니라, 해외 직구사이트의 고질적 문제인 카드 도용에 대한 뛰어난 안정성도 보장한다.
한국고객이 사이트(www.123miles.com)에 접속하면 언어(통화)가 한국어(KRW)로 자동 설정된다. 또한 한국어 및 국내 결제시스템 제공, 수입 관∙부가세 등이 포함된 쉬운 구매경험을 제공하므로 초보자들도 이용하기에 매우 편리한 쇼핑몰이다.
123miles 아시아 마케팅 담당자는 “‘직구족'이라 불리는 한국 소비자들의 영향력에 주목, 전 세계 소비자들과 동등한 가격 조건과 편리한 구매 환경을 제공하는데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해 한국 시장에 진출하게 됐다”며, “한국 고객이 더 이상 명품을 구매하러 해외 부티끄에 가지 않아도 된다. 123miles.com을 통해 같은 가격에 한국에서도 실시간으로 쇼핑할 수 있기 때문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