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세밑이다. 무정한 세월과 같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을미년(乙未年)과 병신년(丙申年) 또한 어김없이 자리바꿈을 하고 있다. 2015년을 마무리하는 12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114층에서 바라본 일출. 안전을 위해 설치한 고리 사이로 희망의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매일 태양이 솟아 오르듯 을미년을 마무리하고 병신년도 희망차게 준비하길 기원해본다.
이상섭 기자/
어느덧 세밑이다. 무정한 세월과 같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을미년(乙未年)과 병신년(丙申年) 또한 어김없이 자리바꿈을 하고 있다. 2015년을 마무리하는 12월 서울 송파구 잠실 롯데월드타워 114층에서 바라본 일출. 안전을 위해 설치한 고리 사이로 희망의 태양이 떠오르고 있다. 매일 태양이 솟아 오르듯 을미년을 마무리하고 병신년도 희망차게 준비하길 기원해본다.
이상섭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