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 출처: JTBC
사진:볼리비아 우유니 사막 / 출처: JTBC

[헤럴드 리뷰스타=김수형 기자]우유니 사막이 화제가 된 가운데, 이 밖에 멕시코를 즐길수 있는 색다른 관광명소가 더 알려져 주목을 끌고 있다.지난 2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일일 비정상으로 멕시코 볼리비아 출신인 훈남 대학생 마우리시오가 출연했다.그는 특별한 관광 명소를 소개해주겠다며, 먼저 볼리비아의 유명한 관광명소 우유니 사막을 언급했다. 예상처럼 우유니 사막에 대한 칭찬을 이어졌고, 이 기세를 몰아 다음으로는 ‘티티카카 호수’를 추천했다. 티티카카 호수는 해발고도 3천 810미터로 높은 곳에 있어 풍부한 자연 경광을 자랑하는 곳으로, 갈대를 엮어 만든 배를 탈 수 있는 등 잉카 문명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명소로 손꼽히는 곳이다.이어 추천지로 거론된 곳은 ‘코차만바 그리스도상’이다. 마우리시오는 “브라질 것 보다 조금 더 크다”며 자부심을 드러냈고 “내부 계단을 올라가 몸 곳곳에 난 창문으로 주변 경관 주변 가능”하다는 점도 강조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독일 비정상 대표인 다니엘은 “저 아는 분이 유명한 사진작가이신데 정말로 볼리비아 자연 환경이 최고라고 하셨다”고 말해 그의 주장에 신빙성을 더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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