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피규어 [사진제공=구해바]
각종 피규어 [사진제공=구해바]

[GValley = 곽본성 기자]최근 키덜트 문화가 급성장하면서 더불어 각종 완구와 드론 등 피규어 시장도 때아닌 호황을 맞이하고 있다.대부분 주요 구매자는 소비력 가진 3, 40대 청장년층으로 이들은 대부분은 어린시절 추억을 담은 애니메이션 토이나 자동차, 히어로물의 주인공 피규어, 영화 캐릭터 등 여러 피규어 수집 범위도 다양하다.이런 과정에서 수집한 피규어가 애물단지로 전락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된다. 관심사가 달라지게 되었다던가, 이사를 가게 되는 등 여러가지 사정으로 처분을 해야 하는 경우가 발생하게 되는 것이다.그렇다고 마냥 베란다, 장롱, 서랍장 등에 방치하거나 그냥 버릴 수도 없는 노릇이다. 이런 경우는 위탁업체에 판매 의뢰를 하여 안전하게 처분을 하는 것이 좋으며, 업체 선정에서도 믿을 수 있는 보증보험에 가입된 곳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최근 키덜트 오픈마켓 ‘구해바’가 오픈, 방치된 피규어를 보다 안전하게 판매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제공하고 있어, 처분을 원하는 이들에게 처분과 동시에 돈도 벌 수 있는 등의 일석이조 효과를 보고 있다.‘구해바’는 지난 2일 피규어 제품을 한곳에서 쇼핑, 공동구매, 커뮤니티 등이 가능한 키덜트 오픈마켓 플랫폼으로 국내 최초 온, 오프라인 키덜트 전문 마켓이다.‘구해바’는 휴대폰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무료로 상품 무제한 등록이 가능하며, 별도 입점비와 광고비가 발생하지 않아 이용자의 부담이 적다. 또한, 키털트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로 구성된 오픈마켓이므로 일반적인 오픈마켓에 비해 높은 구매 전환도를 보인다.뿐만 아니라 키덜트 오픈마켓 구해바 오프라인 매장에서 감정, 촬영, 등록, 배송 등의 모든 과정을 대신 처리해주므로 개인 간의 거래로 인해 생기는 불미스러운 일이나 수고로움을 덜 수 있다.만일 수량이 너무 많거나 택배거래가 어렵다면 구해바 매장으로 직접 방문해 접수를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으며, 당장 현금이 필요하다면 매입서비스를 이용할 수 도 있다.한편, ㈜구해바 관계자는 ”앞으로 더욱 건전하고 안전한 키덜트 문화가 형성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키덜트 쇼핑의 패러다임 변화에 앞장서는 기업이 되고 싶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