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SBS '가요대상' 방송 화면 캡처
사진 : SBS '가요대상' 방송 화면 캡처

[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아이유가 외국어 실력을 뽐냈다. 아이유는 신동엽과 함께 지난 27일 방송된 SBS ‘가요대전’ MC를 맡았다. 이날 아이유는 “신동엽 씨와 함께 해 마음이 든든하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이유는 “지금 이 시각 세계 곳곳에서도 음악으로 함께 기쁨을 만들고 계신다”며 “중국 소우TV와 일본 랄라TV를 통해 SBS ‘가요대전’이 생방송으로 중계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중국어와 일본어로 인사를 하자 신동엽은 “외국어를 굉장히 잘한다”며 “길게 할 수도 있는데 시간 관계상”이라고 말했고, 아이유는 “시간 관계상 짧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이유는 이날 MC뿐만 아니라 ‘스물셋’ 무대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