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에스티는 계열사 에스티팜 주식 139만9200주를 258억8520만원에 전량 처분한다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3%에 해당한다.

회사측은 “투자수익 회수 및 공정거래법상 지주회사 행위제한 요건 위반 해소를 위한 처분”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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