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금융전문가는 “최근까지 미국 기준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았던 상황이었기 때문에 미국 기준금리 인상이 국내경제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이 부각되면서 소비자들의 경기에 대한 인식이 안좋아졌던 면이 분명히 있고, 수출부진이 지속된 점, 중국 등 신흥시장국의 경기둔화도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고 관측했다.
소비자심리지수는 이번 달 103으로 지난달보다 3포인트 떨어졌다.
소비자심리지수는 메르스로 지난 5월 105에서 6월에 99까지 내려간뒤 사태가 진정되면서 하반기 들어 상승세를 이어갔다. 하지만 지난 17일 미국이 9년6개월만에 기준금리를 올린 것을 계기로 가계 소비심리는 움츠러든 것으로 분석된다.
1년 후 주택가격을 예상하는 주택가격전망지수도 지난달보다 11포인트 떨어진 102를 기록해 2년4개월만에 최저수준으로 후퇴한 상황이다. 이는 최근 주택시장의 공급과잉으로 인해 부동산경기가 냉각될 수 있다는 우려가 원인이 된 것으로 보인다.
6개월 전과 비교해 현재 경기 수준에 대한 인식을 보여주는 현재경기판단지수도 지난달보다 4포인트 떨어졌고 앞으로의 경기 전망을 나타내는 향후경기전망지수도 5포인트 내렸다. 취업기회전망지수 역시 대기업의 구조조정 칼바람 영향으로 한 달 새 5포인트 하락했다.
내년부터는 은행권의 가계대출시장도 크게 위축될 전망이기 때문에 서민들은 가정경제지출관리 등을 통해 부진한 경기상황에 대비해야 할 것이다.
통상적으로 일반 서민들은 이렇게 경기가 좋지 않은 상황에서는 생활비 등 지출줄이기를 통해 가계경제를 조절하는 것을 볼 수 있는데, 생활비를 아무지 줄여도 가정의 지출중에 가장 큰 주택담보대출이나 아파트대출이자지출이 차지하는 몫이 워낙 크기 때문에 무엇보다도 최우선적으로 저금리로 담보대출갈아타기를 하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특히 내년 시중은행 담보대출 목표치를 올해보다 대폭 낮춰 잡을 것이라는 예측이 나옴에 따라 굉장히 보수적으로 대출영업을 할 것임이 예고된 상황이다. 그래서 얼마남지 않은 지금이 갈아타기를 준비할 수 잇는 최적의 시기인 것이다.
최근에는 가계지출중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택 아파트담보대출이자를 줄이려는 움직임에 발맞춰 은행별 담보대출금리비교서비스가 많이 생겨났고 그 이용자들도 늘고 있는 추세이다.
대표적인 아파트담보대출금리비교 정보사이트 토탈-뱅크 (www.t-bank.kr) 에서는 국가에서 인증한 공인중개사 직접 관리 감독 하에 여러 시중은행(국민, 신한, 우리, 농협은행 등)과 제휴를 맺고, 매월 매주 매일 실시간으로 변하는 금융사의 최저금리를 업데이트해서 이용자에게 안내하고 있다.
관계의 얘기에 따르면 “은행들이 내년초가 되면 대출목표액을 줄이고 리스크관리차원에서 대출규제를 통해 주택대출이나 아파트담보대출을 좀처럼 내보내지 않을우려가 확산되고 있다. 이럴 때 일수록 소비자들은 매일 변하는 금리현황이나, 금융정책 등을 금리비교, 상품비교 전문가를 통해서 꼼꼼히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 고 조언했다. <자료자공 : 토탈-뱅크 , 문의전화 070-8785-552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