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준공 이후 호평 이어져… 지역 대표할 랜드마크로 ‘주목’ - 총 248실 중 약 95% 분양 완료… 현재 회사보유분 일부 분양 중 - 지역민 사이에서 조감도보다 낫다는 호평 이어지며 전망 ‘맑음’
김포 한강신도시에 위치한 수변 스트리트 상가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가 1차 준공을 성공적으로 마치며 향후 완공 시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켰다.
㈜알토란이 분양 중인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1차 준공을 시작으로 전반적으로 한층 그 모색을 갖춰나가고 있다. 분양이 5차까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1~3차분은 조기 완판을 기록하는 등 총 248실 중 약 95%가 분양완료 됐다. 현재 4~5차 중 회사보유분 일부가 막바지 분양 중이며, 이 역시 빠르게 마감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는 이탈리아 베니스를 모티브로 삼은 스트리트형 상가인 만큼, 유럽에 온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인테리어로 구성된다. 자연적인 수변가를 따라 이동 동선이 맞춤 설계됐으며, 기존 근린 상가와는 비교 불가할 정도의 차별화 된 매력을 내세우고 있다.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의 1차 준공 소식은 김포 한강신도시에 거주하는 수많은 주민들의 열띤 호응으로 이어졌다. 추후 2차, 3차 등 순차적으로 준공이 이어지면 볼거리·먹을거리·즐길거리를 갖춘 지역 랜드마크로 높은 인기를 끌 전망이다.
현재 준공을 마친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 1차의 경우 맘스터치, BBQ까페, SK텔레콤, 디저트 까페 등이 입점을 확정 지었으며, 향후 모든 점포가 자리 잡은 뒤엔 다양한 콘텐츠를 갖춘 만능형 상가로 탄생할 예정이다. 특히, 1차 준공이 조감도보다 더 낫다는 입소문이 지역 주민들 사이로 퍼지면서,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를 향한 기대감은 더욱 상승하고 있다.
분양관계자는 “1차 준공이 조감도를 뛰어넘는 퀄리티로 완성된 만큼, 전체 13차가 모두 완공된 후엔 상상 이상의 상가를 접할 수 있을 것이라 자신한다”며 “현재 거의 모든 호실이 분양완료 됐고, 일부 회사 보유분만 분양 중인 만큼 투자를 고민하시는 분들은 서두르시길 권한다”고 전했다.
한편, 라베니체 마치 에비뉴의 분양홍보관은 김포시 장기동 703-4번지에 마련되어 있다.
문의 1670-017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