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윤지원 기자] ‘불타는 청춘’ 김국진이 강수지와 달달한 로맨스를 펼쳤다.지난 22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국진과 강수지가 스쿠터를 타고 해안 드라이브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이날 방송에서 김국진과 강수지는 스쿠터에 올라 둘만의 오붓한 드라이브를 즐겼다.김국진은 “나를 안 잡으면 뒤로 넘어질 수 있다”며 “나를 잡아달라는 것은 아니고 안전 때문에 잡아야 한다”고 수줍게 말했고, 강수지는 부끄러운 듯 김국진의 허리를 감싸 안았다.이어 바닷가에 자리를 잡은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었고, 강수지는 “올해가 마지막 소원이 있다”며 “나를 애칭으로 불러달라”고 말했다.김국진은 쑥스러워하면서도 강수지의 바람대로 “우리 강아지 수지야”라고 다정한 애칭을 불러 달달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이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불타는 청춘 김국진, 진짜 쑥스러워한다”, “불타는 청춘 김국진, 강수지랑 잘 맞는 것 같다”, “불타는 청춘 김국진, 달달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15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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