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골든블루가 국내 위스키 시장을 급변시키고 있다. 작년 위스키 시장에 돌풍을 몰고 온 36.5도 정통 프리미엄 위스키 골든블루는 올해도 고속 성장하며 위스키 시장에 새로운 강자로 등극했다.
2014년 4월 출시 이후 2개월 만에 로컬 슈퍼프리미엄 위스키 시장에서 15%대 점유율을 차지하며 단번에 3위 브랜드로 우뚝 선 ‘골든블루 다이아몬드’는 올해 10월 기준으로 전년 동기 대비 38%가 넘는 성장세를 보이며 2위의 자리를 확고히 하고, 1위 브랜드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특히 고급 위스키의 핵심 상권인 서울 강남, 부산 해운대, 대구 수성구 등에서는 동급에서 판매 1위를 달리며 소비자의 사랑을 독차 지하고 있다.
최근 5년간 평균 5% 이상 판매가 감소하고 있는 국내 위스키 시장 환경 속에서 골든블루의 성장세는 최근 시장 트렌드인 ‘저도 위스키’의 리더 자리를 굳혔기에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지난 2009년 10월 국내 최초로 40도 이하인 36.5도 프리미엄 위스키로 출시된 ‘골든블루’는 한국인의 위스키 음용 습관과 독주 기피 트렌드에 맞게 개발돼 출시 초기부터 전국 위스키 핵심상권의 최고급 업소에서 큰 호응을 받으며 꾸준히 성장해 왔다.
특히 ‘골든블루 다이아몬드’ 출시를 기점으로 전국적으로 저도 위스키 시장을 넓혀 가고 있다. 전년에 이어 올해도 국내 위스키 시장이 축소되는 어려움 속에서도 유일하게 두 자릿수 성장을 지속하며 전국 판매 확대와 함께 국내 저도 위스키 트렌드를 이끄는 리더의 역할을 하고 있다.
김동욱 (주)골든블루 대표는 “골든블루 위스키는 건전한 새로운 음주 문화에 맞는 차별적인 DNA를 가지고 있어 소비자들로부터 폭발적인 호응을 얻고 있다”며 “특히 최근 글로벌 위스키 업체도 골든블루가 추구한 저도 위스키 트렌드를 인지하고 신제품을 낸다는 것은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골든블루의 혁신성과 차별성이 위스키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그는 “향후 판매량 1, 2위를 점유하고 있는 핵심상권을 중심으로 혁신적인 마케팅과 강력한 영업을 전개해 골든블루가 대한민국 대표 위스키로 우뚝 설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정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