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안그룹(회장 박순석)이 성우리조트 인수 한 뒤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 눈길 - 하프파이프 정설기 파이프 몬스터 등 설질 관리를 위한 시설 대거 도입

스키와 스노보드의 시즌이 열리면서 국내 최대 익스트림 스노우파크인 ‘웰리힐리파크’가 큰 인기를 모으고 있다. 웰리힐리 스노우파크는 천혜의 설질로 정평이 나 있다. 이는 2011년 신안그룹(회장 박순석)이 성우리조트를 인수한 이후부터 노력한 결과다. 2012년부터 투자한 금액만 100억여원에 달한다. 고객 편의를 위한 RFID(무선태그) 도입, 대대적인 슬로프 및 스키하우스 등이 새롭게 탄생했다. 기상변화에 따른 제설과 설질 관리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웰리힐리 스노우파크의 전경. 신안그룹(회장 박순석)이 인수한 뒤 달라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스키코스의 설계자도 눈길을 끈다. 캐나다 앨비타, 미국의 선밸리, 호주의 마운틴 보우부우, 스위스의 아로사 등의 밑그림을 그린 스키코스 설계의 최고 권위자인 캐나다의 폴 매튜스(Paul E.Mathews)가 웰리힐리파크의 슬로프를 직접 설계했다. 국제 스키연맹으로부터 규모와 안정성을 공인 받은 국제 공인 코스 7개 면을 비롯해 난이도별 총 20면의 슬로프를 구비하고 있다.

웰리힐리 스노우파크에서는 스키와 스노우보드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부터 상급자까지 이용 가능하다. 국내 최대 규모의 하프파이프의 정설을 위해 파이프 몬스터를 신규도입해 상급이용자들의 편의와 안전을 더욱 강화 했다. 초급자가 안전한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지난 시즌 초급자 슬로프를 추가로 신설했다. 기존 브라보 1슬로프는 최대 60m 광폭 슬로프 확장 운영한다. 또한 7기의 리프트, 1기의 8인승 쾌속 곤돌라를 효과적으로 배치하여 탑승 대기시간을 최소화 한것도 눈길을 끈다. 정상 슬로프까지 1시간에 2만 여명을 수송할 수 있을 정도로 신속한 서비스다. 제설기도 16대 추가 도입하여 동시 제설 능력 향상을 통해 다른 스키장과 비교할 수 없는 설질을 자랑한다. 이 역시 신안그룹(회장 박순석)이 관리해 과거와는 차별화된 서비스라는 평가다.

웰리힐리 스노우파크 관계자는 “신안그룹(회장 박순석)이 성우리조트를 인수 한 뒤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세계에서도 인정받는 겨울 휴양지로 탄생했다”며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만큼 올 겨울에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홈페이지나 모바일 어플리케이션(구글 스토어/앱스토어 ‘웰리힐리파크’) 혹은 문의전화(1544-8833)를 통해 가능하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