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문동의 풍부한 생활인프라와 밀양강 수변공원이 인접한 쾌적한 자연환경 밀양 최초 35층 랜드마크 아파트, e편한세상 브랜드 프리미엄까지

밀양의 스카이라인을 바꿀 최고 35층 높이의 ‘e편한세상 밀양삼문’이 오는 12월 23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e편한세상 밀양삼문’은 밀양의 강남으로 불리는 삼문동 최적의 자리에 위치하며, 탁월할 밀양강 조망권을 자랑하는 메이저 브랜드 아파트로 수요자들에게 큰 관심을 모았다. 실제 지난주 청약접수 결과 최고 16.87대 1의 경쟁률로 전 타입이 당해 지역 1순위에서 마감, 이번 분양에 대한 높은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역 공인중개업소 관계자는 “밀양은 자가비율이 높은 지역으로 아파트 매매, 전세 매물을 찾기가 쉽지 않다”며 “e편한세상 밀양삼문은 지역 내에서 오랜만에 분양하는 신규 아파트인데다 브랜드, 입지, 가격 모두 뛰어나 실수요는 물론 투자수요까지 꽤 몰린 것으로 안다”고 분위기를 전했다.

경남 밀양시 삼문동 91-4번지에 위치한 ‘e편한세상 밀양삼문’은 총 405가구 규모로 지하 1층~지상35층, 3개동으로 구성된다. 전 세대는 주거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전용면적 별 가구수는 ▲74㎡ 28가구 ▲84㎡A 228가구 ▲84㎡B 94가구 ▲84㎡C 55가구다. 입주는 2018년 5월 예정이다. 대부분의 세대가 강 조망권을 확보하고 있으며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넓은 동간 거리로 채광과 개방감이 뛰어나다.

단지에는 e편한세상 만의 특화 설계기술인 층간소음 저감설계, 단열설계, 에너지 저감설계가 적용된다. 거실과 주방의 바닥에는 일반 아파트(30㎜) 보다 2배 더 두꺼운 60㎜ 차음재를 사용하였으며, 모서리 부분까지 끊김 없는 단열라인과 열교 설계로 결로발생을 최소화하였다. 또 모든 창호에는 외부 소음 및 냉기 차단에 효과적인 이중창시스템을 적용한다. 주차공간은 10㎝ 더 넓게 설계하고 대부분의 차량을 기둥 옆에 주차할 수 있게 하여 주차 편의성을 강화했다.

한편 ‘e편한세상 밀양삼문’이 위치한 삼문동 일대는 약 4천여 세대가 입주한 아파트 밀집지역으로 편의시설과 주거인프라가 잘 갖춰져 지역 내에서 높은 주거선호도를 자랑한다. 특히 삼문동은 사방이 밀양강으로 둘러싸인 쾌적한 주거환경이 으뜸으로 꼽히며 사포산업단지, 나노융합국가산단(조성 예정) 등 배후 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 주변 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밀양점)가 있으며 미리벌초, 밀양초, 밀양중, 밀양여중 등의 학군을 갖추고 있다. 교통은 밀양시외버스터미널, KTX밀양역을 이용할 수 있고 대구, 창원과 연결되는 25번 국도와 대구부산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하다.

‘e편한세상 밀양삼문’은 오는 12월 23일 당첨자를 발표하고, 12월 28~30일 3일간 당첨자계약을 진행한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10% 2회 분납제(1차 계약금 1천만원 정액제), 중도금 60% 무이자융자가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경남 밀양시 삼문동 559번지에 위치한다.

분양문의: 055-351-1570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