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우측이승연/본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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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리뷰스타=김현민기자] 이승연이 잘살아보세에 출연한다.12일, 채널A에서는 예능 프로그램 ‘잘살아보세’가 방송된다. 이날 방송에서 이승연이 출연해 자신의 태교 비법을 공개할 예정이다.이승연은 임신했을 당시 소지섭 사진을 걸어 놓고 태교를 했고, 예쁜 아이가 나오기를 소망했다고 한다. 그 결과, 예쁜 딸을 낳았다고 자랑했다.이어 이승연은 탈북미녀들과 함께 배추와 무를 수확하고, 직접 무를 베어 먹기도 했다. 탈북미녀들은 북한에서 귀한 손님에 가축을 잡아 대접한다면서 집에 닭과 토끼가 있다고 말했다. 그러자 이승연은 최수종에게 토끼를 잡아달라고 말하며 털털한 매력을 뽐냈다.한편, 이승연은 탤런트이자 과거 미스코리아로 활동했다. 이승연은 현재 제이아이스토리 엔터테인먼트 소속으로 최근 방송 프로그램 ‘언니들의 선택’, ‘화이트 스완’, ‘아름다운 나의 신부’ 등으로 활동해 왔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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