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리뷰스타=최진영기자] ‘내일도 승리’ 승리가 간장 개발자가 되었다.12월 11일 방송된 MBC 아침드라마 ‘내일도 승리’ 30회에서는 승리(전소민 분)가 간장 개발자가 되자 차선우(최필립 분)의 경계가 심해졌다.지난 방송에서 솔향의 간장맛이 변질되었다. 승리는 그 원인을 찾아냈다. 콩과 소금 메주 등 간장의 재료에는 문제가 없었고 승리는 주방 환경이 간장맛을 변하게 했을 거라고 생각했다.서동천은 승리의 성과를 치하해 주었다. 그러면서 서동천은 “이제 솔향의 간장 개발에 주력해달라”고 말했다. 승리는 동천에게 간장 개발팀에 넣어달라고 부탁했다.서동천은 선우(최필립 분)을 불러 승리를 팀에 넣어 같이 간장 개발에 주력해달라고 말했다.선우는 긴장했다. 선우는 이후 승리에게 “너는 자격 없다. 부정 저지른 간장 공장 딸 아니냐. 그런 사람이 서동 간장을 개발하는 게 말이 되느냐”라고 말했다.승리는 “그게 아니라는 거 내가 밝히겠다. 이건 확신이다”라며 자신만만했다. 선우는 “회장님 은혜를 이런 식으로 갚냐”라고 물었다. 승리는 “회장님도 진실이 묻히길 바라지는 않을 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그러나 선우는 씨간장 연구소를 비밀에 부쳤다. ‘내일도 승리’는 ‘신 평강공주와 바보온달 이야기’로 주인공 한승리의 유쾌한 인간갱생 프로젝트와, 간장 종가의 가업을 잇기 위한 치열한 고군분투기를 다룬 한 여자의 성장스토리로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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