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전은지 기자] 다이어트시 피해야 할 식습관 3가지가 화제다. 지난 10월 방송된 MBC ‘기분 좋은 날’에서는 이경애 모녀의 식습관을 점검했다. 피해야 할 식습관으로는 저지방 제품 섭취, 영양불균형 식습관, 과일 과잉 섭취가 지목됐다. 가정의학과 교수는 “샐러드는 살이 안 찐다고 생각하지만 소스라든지 저지방 요거트를 찾게 되는데 칼로리 낮은 걸 많이 먹으면 많은 섭취는 하게 되는 거다. 저지방만 맹신하시면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한 가지 영양소에 집중되어 있는 음식 섭취로 영양이 불균형 한 식습관을 지적했다. 또 “배를 얼려서 먹는 장면이 나왔는데 과일 같은 경우도 당분이 많이 들어있어서 당분이 많이 들어오면 인슐린이 높아져 셀룰라이트를 많이 만드는 요소가 된다. 과일을 너무 많이 먹는 건 좋지 않다. 식후에 조금씩 양을 정해놓고 드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설명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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