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박세영 기자]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이 극중 김명민의 새 나라에 대한 큰 희망과 기대를 품었다.15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22회에서는 이방지(변요한 분)가 분이(신세경)에게 꿈을 묻는 장면이 방송됐다.이방지는 "삼봉의 새 나라가 그렇게 좋냐고"라고 분이에게 물었고 분이는 "나 꿈이 하나 있다. 아저씨가 이루려는 나라에서 그 꿈이 이루어질 수도 있어"라며 새 나라에 대한 벅찬 기대감을 드러냈다.이에 이방지는 분이를 향해 "네 꿈이 뭔데"라며 질문했고 분이는 "뭐냐면. 그건 나중에 얘기할게. 미리 말하면 부정 탈지도 몰라"라고 답해 관심을 모았다.네티즌들은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과 변요한의 장면을 시청한 뒤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변요한 이제 행복해졌으면"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변요한, 어쩌면 이제부터가 시작일지도" "육룡이 나르샤 신세경, 꿈이 무엇일지 궁금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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