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당국이 14일 가계부채 관리 대책을 내놨지만 최근 급증하고 있는 집단대출은 규제 대상에서 빠졌다. 집단대출은 전국 재개발 및 재건축 아파트와 분양아파트 입주 예정자 전체를 대상으로 중도금이나 잔금, 이주비 대출을 집단적으로 취급하는 것을 말한다. 이 같은 집단대출은 DTI 등 금융규제 대상에 들어가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에 금융당국의 정책이 또 다시 변경되기 전, 빠르게 수익형부동산을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이 이뤄지고 있다. 특히 아파트 분양시장의 중도금 집단대출은 한동안 멈춤 없이 늘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서울과 인접한 남양주시 진접에 위치한 대단지 중소형 아파트 ‘진접 서희스타힐스(분양문의 1599-6617)’의 2차 그랜드오픈이 알려지며 실수요자 및 전문 투자자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 진접 서희스타힐스는 지하 1층, 지상 30층, 13개 동 총 1220세대의 대규모 단지이다. 전용면적 구성은 59㎡, 74㎡, 84㎡형으로 모든 가구가 국민주택규모인 전용면적 84㎡ 이하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
또한, 8호선 별내선 연장과 4호선 개통으로 송파, 잠실, 종로 지역으로 30분대에 진입할 수 있으며, 47번 국도를 통해 수도권 내 이동도 편리하여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단지 바로 앞에 버스정류장이 위치하여 대중교통 또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인근에는 카페, 병원, 대형마트, 은행, 도서관, 영화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편의시설이 들어서 있으며 산이 뒤에 있고 앞으로는 왕숙천이 흐르는 등 배산임수의 위치를 자랑한다.
교육여건 또한 탁월하다. 단지와 인접한 곳에 부평초, 진접중, 진접고, 경희대 등을 포함한 많은 학군이 이루어져 있으며 도보 통학이 가능하여 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 수요자들의 관심도가 높다.
특히 인기 평형인 25A(59㎡)는 빠른 계약이 진행되고 있어 조기마감이 예상되므로 로열층 입주를 원할 경우에는 빠른 문의가 필요하다. 현재 분양본부 고객센터는 24시간 운영 중으로 관련 자세한 사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모델하우스 관람을 위해서는 사전예약이 필요하다.
